06:58
[익명]
재수 망했는데 뭐해야할까요? 작년에 한 공부가 아쉽다고 생각돼서 재수를 했지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작년에 한 공부가 아쉽다고 생각돼서 재수를 했지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 않아서 작년과 비슷한 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대학은 가야겠지라는 생각은 해서 정시 원서를 넣었는데 재수를 한 시간이 아까워서 그런지 안전빵을 7,8칸이 아니라 6칸을 안전빵으로 써버렸고 이번에 황금돼지해라 그런지 6칸인데도 정말 터무니없는 예비번호를 받아서 사실상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9급 공무원 준비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기술을 배울지, 군대를 가버릴지, 아니면 다시 수능을 볼지 생각되지만 올해 다시 보면 입시가 어떻게 될지 너무 두렵고 그렇다고 다음해 교육과정으로 공부를 한다해도 너무 긴 시간을 버리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참 살기가 싫습니다. 열심히라도 했으면 자신감이나 자존감이라도 있을텐데 저가 너무 밉고 후회스럽습니다. 지금 뭘 하는게 좋을까요.....
작년에 한 공부가 아쉽다고 생각돼서 재수를 했지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 않아서 작년과 비슷한 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대학은 가야겠지라는 생각은 해서 정시 원서를 넣었는데 재수를 한 시간이 아까워서 그런지 안전빵을 7,8칸이 아니라 6칸을 안전빵으로 써버렸고 이번에 황금돼지해라 그런지 6칸인데도 정말 터무니없는 예비번호를 받아서 사실상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9급 공무원 준비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기술을 배울지, 군대를 가버릴지, 아니면 다시 수능을 볼지 생각되지만 올해 다시 보면 입시가 어떻게 될지 너무 두렵고 그렇다고 다음해 교육과정으로 공부를 한다해도 너무 긴 시간을 버리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참 살기가 싫습니다. 열심히라도 했으면 자신감이나 자존감이라도 있을텐데 저가 너무 밉고 후회스럽습니다. 지금 뭘 하는게 좋을까요.....
=> 원래 국영수가 강하지 않으면 재수를 하면 안됩니다.
재수를 해도 진짜 노력해서 국영수를 잘하지 않는 이상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더 낮은 점수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1. 방법 => 진짜 마음 잡고 기숙 학원 같은데 들어가서 삼수를 한다.
2. 방법 => 군대를 먼저 갔다와서 마음을 잡고 삼수를 한다.
3. 방법 => 그냥 좋은 대학은 포기하고 전문대에 가서 자격증 공부를 한다.
그리고 전문대 졸업 후에 취직을 하거나 4년제 대학에 편입을 한다.
등의 방법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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